개소 단위 작업일지
반장이 휴대폰 작업일지에 층 · 부호 · 개소를 골라 그날 한 일을 남깁니다.
같은 층에 같은 부호가 두 짝이면, 어느 개소를 끝냈는지 카톡으로 묻고 답합니다. 그러다 끝난 셔터에 사람을 다시 보내는 날이 생깁니다.
진단을 신청해도 계약할 의무는 없습니다.
반장이 휴대폰 작업일지에 층 · 부호 · 개소를 골라 그날 한 일을 남깁니다.
작업자가 남긴 출근 · 퇴근을 사무실도 같은 기록으로 봅니다.
사무실은 저장된 일지로 셔터마다 작업 체크와 진행률을 확인합니다.
왼쪽은 반장이 카톡과 수첩으로 보내던 기록의 예시입니다. 오른쪽은 같은 작업을 SAM 작업일지에 층 · 부호 · 개소로 남긴 모습입니다.
※ 표의 층 · 부호 · 개소와 메모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같은 부호 셔터가 층마다 여러 짝이면 메모만으로는 어느 개소인지 갈립니다. 확인 전화가 오가고, 끝난 셔터에 사람이 다시 갑니다.
설치와 결선을 한 줄 메모로 묶어 두면 남은 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결선할 날을 잡으려고 현장에 또 묻습니다.
월말이면 단톡방 사진과 수첩을 넘기며 누가 며칠 나왔는지 다시 셉니다. 한 사람만 빠져도 노임청구가 어긋납니다.
셋 다 반장 탓이 아니라, 기록을 나눠 둘 자리가 없어서 생깁니다.

작업자는 휴대폰이나 반장 QR로 출근하고, 반장이 일지를 저장하면 셔터별 진행률이 바뀝니다. 사무실은 같은 기록을 보고 노임청구를 냅니다.
화면 이름은 SAM 메뉴 이름 그대로 적었습니다.
층 · 부호 · 개소를 골라 시공 · 결선 공정을 나눠 남깁니다.
작업자 휴대폰이나 반장이 띄운 QR로 출근 · 퇴근을 남깁니다.
저장한 일지에 따라 셔터별 작업 체크와 진행률이 바뀝니다.
반장이 휴대폰으로 층별 · 셔터별 현장 사진을 남깁니다.
현장에서 생긴 일을 반장이 이슈로 남기고, 사무실이 같이 봅니다.
출근한 날 수와 일당으로 노임청구를 내고, 원천징수를 반영합니다.
실제 화면은 데모 체험을 신청하면 본사가 안내합니다.
도입 비용은 업무와 범위를 확인한 뒤 본사가 안내합니다. 반장 일지와 노임을 지금 어떻게 챙기는지 먼저 들려주세요.
출근 확인과 노임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어디까지 SAM으로 옮길지 알려 주세요.
개통과 사용 방법은 본사가 안내합니다.
휴대폰 작업일지는 반장이 쓰고, 저장하면 확정됩니다. 작업자는 일지 대신 휴대폰으로 출퇴근을 남깁니다.
사진은 출근 · 퇴근을 남긴 뒤 따로 올리는 증빙입니다. 출근 기록은 작업자 휴대폰이나 반장 QR로 남깁니다.
따로 설치할 건 없습니다. 회사에 서버를 둘 일도 없고, 인터넷만 되면 쓸 수 있습니다.
데모 체험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화면을 체험할지와 사용 방법은 본사가 안내합니다.
SAM 도입 견적과 계약은 SAM 본사가 안내합니다. 이 페이지 담당은 문의를 본사 상담으로 이어 드립니다.
자료 형식과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때 지금 쓰는 파일과 양식을 알려 주세요.
지금 쓰는 서류와 일하는 순서를 들려주시면, 맞는 화면과 범위부터 본사가 안내합니다. 신청 뒤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반장 일지 · 출근 확인 · 노임 계산을 지금 하는 그대로 적어 주세요. 회사에 맞는 SAM 구성은 본사가 무료 진단으로 살펴봅니다.
이 페이지 담당 · SIM1026-07 조사랑 ·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의를 듣고 본사 상담으로 연결하는 SAM 영업사원입니다.